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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1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지금부터 여자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신인드래프트의 1순위는 사실상 내정 되었습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하고 있는 용인 삼성생명이 미국 여자 프로농구 출신인 키아나 스미스를 1순위로 지명할 것이라고 공언했기 때문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난 키아나 스미스는 어머니가 한국인인 혼혈입니다. WKBL은 외국 국적을 가진 해외 활동자로서 부모 중 최소 1인이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거나, 과거 한국 국적을 가졌던 선수로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등록된 적이 없는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6순위로 LA에 지명된 스미스는 2022년 시즌 11경기서 평균 2.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좋은 경력을 지난 선수가 한국에 온다는 사실에 많은 관계자들이 반기고 있습니다.

    한국 국적을 얻으면, 국가대표로도 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로서의 활약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은 스미스가 확실시 되고, 2순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순위는 부천 하나원큐가 지명권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드래프트에서는 18세 이하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춘천여고 박성진과 삼천포여고 박진영이 2순위 후보로 거론 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과 하나원큐의 1,2 순위 지명은 예전 트레이드에서 지명권을 넘기면서 발생한 결과 입니다. 하나원큐는 2순위와 3~6순위에서 추가 지명을 할 수 있습니다. 1라운드에서 총 2장의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자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16일 개회 일정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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