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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삼성라이온즈가 결국 가을야구를 못하게 됐습니다. 박진만 감독 대행의 분전이 이어졌기에 시즌 중반 13연패가 더욱 뼈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삼성은 4일 수원에서 KT와의 경기에서 7대3으로 패하면서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되었습니다.

    63승2무75패로 공동 7위인 삼성은 남은 4경기서 모두 승리를 해도 5위 KIA타이거를 넘어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30일부터 7월23일까지의 13연패가 결국 발목을 잡았습니다. 

    삼성은 13연패를 하는 동안 7차례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마무리 투수이 오승환이 4차례 등판해 3번의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허삼영 감독은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8월1일 물러났으며, 퓨처스 감독인 박진만 감독이 1군 감독대행을 시작했습니다. 

     

    삼성은 박진만 감독대행 체제에서 25승21패로 선전했습니다. 지난해 성적에 비하면 올 시즌이 아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올 시즌 삼성은 10개 구단 통 틀어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 준 외국인 선수 3명이 있었습니다. 호세피렐라, 데이비드 뷰캐넌, 앨버트 수아레즈는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인 김현준의 발견도 있었습니다. 0.275의 타율을 기록하며 신인왕 경쟁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3년차 김지찬의 성장과, 신인 이재현의 활약도 고무적이었습니다. 신인급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전 선수들의 활약은 아쉬웠습니다.

    FA로 계약을 한 백정현이 4승13패 5.26의 평균자책점으로 부진했으며, 120억 다년 계약을 맺은 구자욱이 0.293의 타율 4홈런으로 부진했습니다. 강민호, 오재일, 이원석 등의 선수들도 재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남은 시즌을 마무리 하는 동시에 새로운 감독 선임, 외국선수 재계약 등 2023년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삼성라이온즈 가을야구 진출 실패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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