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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의지 영입에 뛰어 들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던 두산이 양의지에게 영입 제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FA최대어 양의지 영입을 위한 총력전은 시작 됐습니다.

    두산이 이승엽 신임감독에게 취임 선물을 안겨주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양의지 영입전쟁은 3파전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전해왔습니다. 원소속팀인 NC, 친정팀인 두산, 전력 보강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는 한화 입니다. 하지만 한화는 하주석이라는 변수가 나타나서 방향을 틀 수도 있다는 전망입니다.

    양의지 영입에 3개의 팀이 공개적으로 참전하면서 양의지의 몸값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4년 전 FA계약에서 맺은 125억원이 기준점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의지로서는 또 한 번의 FA 대박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산은 박세혁이라는 주전 포수가 있지만 우승으로 가기 위해서 다소 아쉽다는 의견입니다. 이승엽 감독이 취임식부터 포수 보강을 말했기 때문에 두산에서는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의지는 2006년 두산 2차 8라운드 59순위로 입단 했습니다. 병역 의무를 마치고 난 후부터 주전자리를 꿰 차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뛰어나기 때문에 양의지의 주가는 더욱 올라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뛰어난 포수가 있으면 가을야구는 기본으로 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양의지는 NC 이적 후 단 숨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프로야구에서 포수의 영향력에 대해서 증명을 해주었습니다. 새로운 팀을 만들고자 하는 두산에서는 양의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두산이 양의지를 영입한다면 젊은 투수들의 성장, 타격의 성장까지 모두 이룰 수 있습니다. 올시즌 8위까지 추락했지만 내년 시즌 가을야구를 노려볼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게 됩니다. 결국 열쇠는 양의지가 쥐고 있습니다. NC에서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을 하는 것인가, 친정으로 돌아와 친정팀을 재건할 것인지, 새로운 도전인 한화로 향할 것인지가 주목 됩니다.

    지금까지 두산 포수 양의지에 영입 제의 총력전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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