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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라이온즈 마지막 뒷심이 무섭습니다. 한 때 9위까지 떨어지면서 패배에 익숙해져,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했지만 어느새 7위에 올라와 있으며 5위 KIA와 9게임차이 벌여져 있던 게임차는 2.5게임차로 줄였습니다.

    삼성의 선수들은 하나같이 가을야구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진짜 가을야구 갈 수 있을까요? 삼성은 9월 들어 11승5패 0.688의 승률로 10개구단 통틀어서 1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치열한 가을야구를 펼치고 있으니 지난 13연패가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KIA가 8연패까지 빠지면서 삼성에게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주눅들어 있던 삼성은 박진만 감독 대행 체제를 시작으로 해서 전혀 다른 팀이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박진만 감독 대행은 이름값이 아닌 실력으로 라인업을 구성하며, 신인급 선수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김영웅, 조민성이 감독의 신뢰에 보답이라도 하듯 홈런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팀 분이기가 좋으니 박진만의 남자가 등장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요즘 리그를 통틀어서 가장 뜨거운 타자인 '강한울' 을 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가지로 팀 분위기는 현재 최고조에 있습니다.

    박진만 감독 대행은 카리스마로 선수단을 장악했습니다.  그것이 성적으로 까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남은 13게임 삼성은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팬들도 여전히 가을 야구를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팬들이 원하는 삼성의 야구가 바로 이것입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야구를 펼치는 것, 이제야 삼성의 선수들은 팬들의 호응에 응답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사실상 마지막 남은 가을 야구 티켓 한 장을 차지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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