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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주들은 눈물의 물타기로 매입 단가를 낮추며 버텨가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현재 66900원, 네이버는 220,000원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주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두회사의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는 경기 침체가 광고 시장까지 번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인데요. 네이버는 올해 영업이익 1조3808억원으로 전년 대비 4.18%성장에 그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영업이익이 7748억원으로 35%늘었지만 작년에 비해 성장률이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회사 중복 상장문제까지 겹쳤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에, 카카오게임즈 등 핵심 자회사를 모두 상장 시켰지만 시가 총액이 29조7913억원에 달합니다.

     

    주주들은 두 종목으로 평균 30%의 손신을 보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증권사 고객들의 카카오 평균 매수가는 10만3258원입니다. 

     주가가 계속 추락 하면서 주주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 카카오 주주는 "물을 타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고 우려를 보였습니다. 네이버 주주는 "22만원 저점까지 깬 것을 보고, 증권사 어플을 지웠다고" 말했습니다. 

    주주들의 우려에 비해 증권가의 전망은 부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두 회사 모두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워낙 수익화 여지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들의 분석대로 카카오와 네이버의 주가는 다시 상승세에 오를 수 있을까요? 오늘도 주주들의 속은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카카오 주가 급락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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